소피아한인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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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아 시내


소피아에는 기원전8C에는 트라키아인이, 3C에는 로마인이, 기원후6C에는 슬라브인이, 7C에는 원불가리아
인이 정착을 한다. 전설중 하나는 이렇다. 소피아는 비잔틴제국의 황제 유스틴의 딸의 이름이다. 그녀는
심한병을 앓고 있었는데, 이곳에서 약을 찾게 된다. 그것은 깨끗한 공기,미네랄물,아름다운 산과 좋은 기후이다.
황제는 감사의 마음으로 교회를 짓고 이름을 '성소피아'라고 한다. 역사는 계속되고, 500년간 터키의 지배를 받
고 해방된다. 이 전쟁에서 죽은 러시아 병사를 기념하여 '알렉산더르 넵스키'교회가 지어진다.

ο 알렉산더르 넵스키 사원

- 네오비잔틴 양식의 발칸반도 최대의 사원 (사원 내부가 1,300㎡로서 5,000명 집회 가능)
- 불가리아의 해방을 위해 터키와 싸운 러시아 병사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1882년 기공되어 1924년 완성됨
- 내부의 벽은 러시아, 불가리아 유명화가의 성화로 가득, 지하실에는 고대, 중세 불가리아 유물, 성화 전시


ο 국립역사박물관

- 선사시대로부터 1912년 까지의 불가리아 중요 문화재를 전시


ο 국립 미술관

- 불가리아 르네상스 양식에 바로크 양식을 가미한 황색 건물, 터키로 부터 해방후 왕궁으로 사용
- 현재 서쪽 절반은 국립미술관, 동쪽 절반은 민속박물관 으로 사용


ο 성 게오르기 교회

- 쉐라톤 호텔의 정원에 있는 소피아의 가장 오래된 건축물의 하나
- 3-4세기경 이교도 사원으로 건축된 것으로 추측, 로마 시대에 교회로 사용되다가 터키 지배시 회교사원


ο 구 공산당 본부

- 시내 중심에 위치한 큰 건물, 1989년 민주화 시위때 수난을 당하였으나 현재는 의원회관으로 사용


ο '세르디카'의 유적

- '세르디카'는 비잔틴 시대 소피아의 지명
- '세르디카'지하철역부근에 5-6세기경의 성벽과 정문 유적이 발견,진열됨


ο 성 페트카 지하교회

- 구 공산당 본부앞 광장의 지표위에 지붕이 나와있는 교회, 터키 지배당시인 14세기에 건축


ο 성 네델리야 교회

- 쉐라톤 호텔앞 검은색 불가리아 정교 교회, 1923년 이곳에서 당시 국왕 보리스 3세 암살 미수사건 발생


ο 반야 바시 모스크

- 터키 지배 당시인 1575년 건축된 회교 사원


ο 국립도서관

- 소피아대학옆에 위치. 도서관앞에는 키릴문자를 발명한 키릴형제의 동상이 있다.